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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My Super Ex-Girlfriend, 2006)

No. 299 | 작성자 : 룰군 | 작성일 : 2007/03/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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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나에게도 봄날이 왔어요~” 슈퍼 히로인 G-Girl, 달콤한 사랑에 빠지다!

일명 G-Girl(Great-Girl)로 통하는 슈퍼걸 ‘제니’(우마 서먼). 정의의 이름으로 타인을 도우며, 사생활을 포기하며 살다보니, 여태껏 변변한 애인 하나 없는 자신의 신세가 처량하고 한심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멋진 킹카 ‘매트’(루크 윌슨)의 열렬한 작업으로 이내 둘은 뜨거운 연인이 되고 환상적인 데이트로 사랑을 키워간다.

“감히 날 버려?! 너 나한테 딱 걸렸어~!!” 그녀를 화나게 한 그, 생지옥(?!)을 보게 되리니…

슈퍼걸 여자친구와의 새롭고 신기한 경험이 시들해짐과 동시에 직장동료인 ‘한나’에게 눈을 돌리게 된 ‘매트’. 그에게 결별을 통보 받게 된 ‘제니’는 감히! 자신을 차버린 그에게 심한 모욕과 분노를 느끼게 되고, 결국 이글이글 타오르는 분노와 질투심이 폭발하게 된다. 그녀는 G-Girl의 전매특허, 슈퍼 파워로 그와 ‘한나’에게 경험해보지 못한 무시무시하고 로맨틱한 복수를 감행하게 되는데…

그녀의 질투심이,,, 지상최대 로맨틱 복수극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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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기대 없이 그냥 한번 본 영화인데 ... 약간 엽기적이라고 할까 ??? 우마 서먼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가 아니였는데 .. 점점 괜찮아지고 있는거 같다. 물론 이 영화에서는 좀 아웃이긴 하지만 ㅋㅋㅋ 여튼 이 영화 골때리는 영화로는 상당히 볼만했다. 슈퍼 영웅의 사랑에 관한 집착을 얘기하는 ㅋㅋㅋ 남자 주인공인 루크 월슨이 연기가 거의 압권이다. ㅎㅎㅎㅎ 기분 전환을 위해서는 궈궈싱~

울트라바이올렛 (Ultraviolet, 2006)

No. 298 | 작성자 : 룰군 | 작성일 : 2007/03/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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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21세기의 지구.. 그곳은 더 이상 인간들만의 세상은 아니었다

21세기, 인류는 무한한 발전을 거듭하며 신세계를 창조하는 데 성공하고, 그 중심에는 과학자이자 권력가인 ‘덱서스’란 인물이 존재하고 있었다. 몇 년 전 ‘덱서스’는 HGV라는 의문의 바이러스를 발견, 그 바이러스를 통해 인간의 종을 변질시켜 엄청난 초인군단을 창조시키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계획과는 달리 바이러스가 유출되면서 치명적인 전염병이 퍼져 돌연변이들을 발생시키고 만다. ‘흡혈족’이라 불리는 돌연변이들은 강한 육체적 힘과 엄청난 전투적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고 이에 위기를 느낀 ‘덱서스’는 인간세상의 평화를 주장하며 돌연변이들을 색출, 멸종시키는 데 주력한다. 돌연변이들 또한 ‘너바’라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조직을 이뤄 ‘덱서스’에게 저항한다.

내 이름은 바이올렛.. 너희들은 이해 못하는 세상에서 왔다!

어느 날, 돌연변이들에게 치명적인 무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한 ‘덱서스’는 이를 운반키 위해 최고의 비밀요원을 불러들이게 되지만, 비밀요원으로 위장 잠입한 정체불명의 여전사에게 그 비밀무기를 빼앗기게 된다. 돌연변이지만 그들보다 더 뛰어난 전투력을 갖고 있는 의문의 여전사의 이름은 ‘바이올렛’. ‘너바’의 요청으로 비밀무기를 탈취한 그녀는 이송 도중 무기의 실체를 보게 되고 그 무기 속에 뭔가 거대한 음모와 비밀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직감적으로 느끼게 된다.

지켜봐! 누구든.. 나를 막는 자의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

무기의 비밀을 알게 된 ‘바이올렛’은 이를 돌연변이들에게서마저도 빼돌려 절친한 친구인 저항군 과학자 ‘가쓰’를 찾아가게 된다. ‘가쓰’로부터 그 비밀 무기로 인해 이 지구상에 엄청난 혼란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그녀는 인간들과 돌연변이들로부터 필사적으로 그 무기를 지키게 되는데… ‘덱서스’의 최정예 부대와 돌연변이들은 서로 먼저 비밀무기를 손에 넣기 위해 그녀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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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길게 말하기도 힘든 영화다. 이런 만화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프닝때부터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느낌을 강하게 들게 했다.(만화가 있는지 찾아보지는 않았다-_-;) 전체적으로 완전 오바가 너무 심한영홛. 예전에 본  '이퀼리브리엄 (Equilibrium, 2002)'이란 영화의 여자판이라고 할까 ?? 우리 주인공은 절대로 둘러 싸이지 않으면 싸움을 안한다 정도 ??? ㅋㅋㅋ 아주 오바가 장난이 아닌 영화다. -_-; 뭐 ~ 난 밀라 요보비치의 배꼽이나 짝달라 붙은 옷의 몸매를 보고 싶다 ? 아니면 다양한 머리색깔 보고 싶다면 봐도 상관없다.